담소이야기

 

담소의 경영철학

Best
management
처음에 그는 한 개의 주머니 밖에 없었습니다.

"어떻게 이걸로 나누며 갈 수 있을까? "
그러나 그는 포기를 하지 않았고, 그러다가 주머니 한 개가 늘었습니다.
그러면서 식구도 늘었습니다.
그는 주머니가 늘 때마다, 식구에게 나누어줄 궁리를 합니다.

"우리 식구들이 행복해야 우리 담소가 행복해지는 거야..."

그래서 담소에서는 삼성에서도 하지 못한 복지를 합니다.

"앞으로는 1년 일하면 1달을 쉽니다. 이번 달 17일부터 적용 됩니다."
"대표님 정말 그렇습니까? "
"정말 그렇습니다."

벌써 담소 구성원의 반이 1년 일하고 1달을 쉬는 프로그램을 갔다 왔습니다.
2번째 다녀온 친구들도 있습니다.

이제 회사에서 우리 식구들의 여행을 보내줍니다.
입사한지 6개월이 되면 국내 여행을 보내 줍니다. 모든 비용은 대표가 냅니다.
그리고 입사한지 1년이 되면 동남아 여행을 갑니다. 물론 모든 비용은 대표가 냅니다.
입사한지 2년이 되면 일본을 갑니다. 물론 모든 비용은...
입사한지 3년이 되면 미국을 갑니다. 물론 모든...
입사한지 4년이 되면 유럽배낭 여행을 갑니다. 물론 모든 비용은 담소 대표가 냅니다.

이제 우리 담소가 조금 컸습니다.
이제는 우리 담소 가족의 부모님도 해외여행을 보내 드립니다.
정말입니까? 그렇습니다. 2인 패키지로 보내드립니다. 부모님 한분과 이모님이 가셔도 됩니다. 물론 두 분이 함께 가시면 더 좋습니다.

아마 담소에서 일하는 우리 아들·딸들을 무척 대견해 하실 겁니다.

"파출이모님 오늘 조기 퇴근하세요~"
"아니 무슨 파출이 조기퇴근이야? 그럼 일급은 어떻게 받아야 되나? ..."
대표님께서 오늘 같은 날은 더 드리라고 하십니다.

담소에 오시는 파출이모님들은 대부분 고정으로 오십니다.

파출이모님 이번 달에 고생하셨다고 장려금 10만원 드리라 하십니다.
"아니 또? 무슨 파출이 일급만 받으면 되지..."

담소 대표는
고객이 행복하기를 꿈꿉니다.
그러나 그 꿈이 거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담소가 행복하기를 꿈꿉니다.
그래서 우리 담소 가족이, 담소 가맹점주님이 그리고 담소에 매일 나오시는 파출이모들까지도 행복하기를 꿈꿉니다.

그는 지금 이 꿈을 이뤄가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