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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사골순대가 KBS 2TV 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제작지원에 나섰다.

트로트의 연인은 첫 방송 전부터 트로트라는 독특한 소재로 주목받으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드라마로, 트로트에 재능이 있는 최춘희(정은지 분)가 천재 작곡가(지현우 분)를 만나 트로트 가수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멜로드라마이다.

담소사골순대는 부분지원이 아닌 전체적인 제작지원을 맡아 전 회에 걸쳐 '트로트의 연인'과 함께 할 예정이다.

담소사골순대의 관계자측은 "여주인공인 최춘희(정은지 분)의 정신적인 멘토인 전 마라톤 코치가 운영하는 장소로 담소사골순대 매장이 노출된다. 좋은 이미지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인 만큼 담소사골순대의 인지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담소사골순대는 지난 주 종영되었던 '빅맨'의 협찬지원을 한 바 있으며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되는 마지막 회에 담소사골순대의 매장이 노출되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담소사골순대는 소사골을 우려내어 소고기를 넣은 '우牛사골우순대국'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국내최초 소 사골 순대국 체인점브랜드이다.

담소사골순대(www.damso-story.com)가 제작지원하는 '트로트의 연인'은 오늘 2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조규봉 기자

 

기사 원문 보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8443433&code=46111602&cp=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