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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환과 최다니엘의 승부가 정점을 향하고 있는 KBS 드라마 ‘빅맨’의 최종회에서 담소사골순대가 협찬 지원에 나섰다.

담소사골순대는 소고기순대국으로 최근 주목을 받은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소사골을 우려내 만든 진하고 담백한 육수에 머리고기 대신 소고기가 들어간 게 특징이다. 순대국 특유의 비린내를 잡고 영양가까지 높였다. 자체 개발한 특제 다대기를 통해 맛까지 확실히 잡았다.

담소사골순대 관계자는 “한 매장에서 촬영이 순조롭게 끝났고, 모두가 만족할 만한 모습이 나올 것 같다”며 “인기리에 종영할 ‘빅맨’의 끝을 함께 할 좋은 기회를 잡아 만족한다.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브랜드 이미지를 남길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담소사골순대는 후속작인 ‘트로트의 연인’도 협찬 지원할 예정이다. 이전과 다르게 일회성 협찬이 아닌 총 제작지원을 맡아 전 회차에 걸쳐 동행할 계획이라고 업체는 밝혔다.

김철오 기자

 

기사 원문 보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8425315&code=41181111&cp=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