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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국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담소사골순대를 운영 중인 담소이야기(대표 오응석)는 2010년 월매출 3,000만원의 작은 식당에서 시작하여,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시작한 올해 연매출 200억대의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성장하였다.

대표 메뉴인 우순대국은 소사골을 끓여낸 국물에 소고기를 넣은 순대국으로 구수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기존 순대국 음식점에서 돼지 비린내를 없애기 위해 제공되는 새우젓과 들깨가루를 버리고 5,9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전통과 모던함이 잘 어우러져 있는 인테리어는 매장을 찾는 손님들 누구에게나 편안함을 주고 있다.

한편, 담소사골순대의 관계자는 본사의 전폭적인 가맹점 지원 정책 및 혜택으로 지점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매주 1개의 신규 매장이 개점중이라고 전했다.

올해 11월을 기준으로 개점을 기다리고 있는 지점은 총 22개 지점이며, 매주 공사를 시작하고 개점을 준비하고 있지만, 올해를 넘기고 내년이 되어서야 공사를 시작할 수 있는 상황임에도 계약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한다.

담소이야기의 오응석 대표는 “사업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수익이 아니고 올바른 방향이다. 올바른 길을 선택해 동반성장을 추구해야 기업이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회사 직원과 가맹점주, 협력업체가 모두 행복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지혜 기자 = digitaljh@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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